삼진, 올해는 동해망상에 하계휴양소 운영
- 최봉선
- 2004-07-19 0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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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직원복지 향상 도모...경영기본이념 실천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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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매년 여름휴가 기간 동안 직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휴양소를 설치 운영하여 직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서해안의 주요 해수욕장에서 휴양소를 운영해오다 올해에는 청정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동해 망상해수욕장에 하계휴양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운영될 망상해수욕장의 휴양소에는 카페테리아, 클럽하우스, 산책로, 공연장 등 현대식 각종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즐거운 휴식과 다양한 레저활동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된다.
삼진제약은 "이번 휴양소를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이 즐겁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배려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여 직원의 복지향상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한편 삼진제약은 1968년 창립 이래 우수한 노사 협력 체제를 유지하고 직원들의 복지향상운동을 추진하여 ‘직장은 곧 제2의 가정’이라는 경영기본이념을 실천하고 있으며, 2003년에는 제16회 ‘보람의 일터’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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