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도매업체 7곳 KGSP 서류심사 통과
- 최봉선
- 2004-07-19 12:24: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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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국양행 등 7개사 재심...통과업체들 모두 재심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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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가 16일에 실시한 신규도매업체 KGSP적격 지정 서류심사에 총 14개사가 제출, 이중 7개사가 통과되고, 7개사는 재심을 받게 됐다.
19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심사대상 중 재심을 받았던 한성의약품(대표 조보익), 유림약품(대표 정원주), 비케이팜(대표 양인걸), 경일메디칼(대표 이호범)을 비롯한 한국프라센타(대표 박명애), 이노랩(대표 박동철), 태영메디칼(대표 정선구) 등이 통과됐다.
반면 보국양행(대표 신철준), 유한헬스케어(대표 정운진), 다미약품(대표 김종문), 그린팜(대표 박상명), 아이비디랩(대표 이용규), 다우리치(대표 이두형),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은 재심을 받게됐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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