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더스 '코사미놀', 약국마케팅 주력키로
- 정시욱
- 2004-07-20 17:10: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주문 꾸준히 나타나...대중광고 및 자체 매대 제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주)유니더스는 관절건강을 위한 글루코사민 가공식품 '코사미놀'에 대해 약국 중심 마케팅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코사미놀은 글루코사민과 함께 상어연골분말, 초록홍합추출물을 함유한 제품.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완제수입품이지만 합리적 가격대를 유지, 판매가 용이하고 적절한 마진폭을 보장하고 있어 재주문 현상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환자가 직접 찾을 수 있도록 대중광고를 계획하고 있으며 소비자 배포용 전단지도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판매대를 제작해 유니더스 제품군을 충분히 부각시킬 방침이다. 한편 코사미놀은 관절에 유익한 3가지 성분을 배합, 타 제품과의 차별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코사미놀은 현재 약국에만 유통되며 소비자가는 180캅셀(30일 분량) 7만원.
*문의=(02) 2203-6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