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럭스'→ '비싸이모'로 제품명 변경
- 최봉선
- 2004-07-21 13:45: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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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제약, 항호모시스테인제...주성분 함량 복용방법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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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제약(대표 윤해영)은 지난 3월 출시한 국내최초 항호모시스테인제 ‘비플럭스정’의 개원가 대상 시판기간을 마치고 이달부터 ‘비싸이모(B-cymo)정’으로 제품명을 변경하여 판매에 나섰다.
비싸이모정은 기존 비플럭스정과 주성분 함량과 복용방법이 동일하며 상품명만 변경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비타민 B복합제제로 고혈압, 심장질환, 동맥경화, 뇌졸증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물질로 대두되고 있는 호모시스테인의 혈중 농도를 효과적으로 줄여준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성인병 환자들의 장기복용을 위해 처방전용 덕용포장(300정/병)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60정 약국 구입용 포장도 병행 판매해 환자들의 수요와 구매 만족을 동시에 충족시킬 계획이다. 또 장기복용이 필요한 환자들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약가도 대폭 하향 조정했다.
개원가에서 성인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일반처방을 할 수 있도록 처방 가이드용 카다로그와 reference논문자료를 함께 배포한다. 또 시판 기간 동안 진행했던 호모시스테인 검진비 지원 부분은 계속 유지 하기로 했다. 세종제약 윤해영 회장은 “항호모시스테인의 예방 및 치료 물질인 비타민 B군이 들어가 있는 비사이모 정은 식생활 변화에 따라 독성물질에 많이 노출된 현대인의 혈액순환 장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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