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올 상반기 매출 18.9% 성장
- 송대웅
- 2004-07-22 11:09: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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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사틴 51.5% ...상위 10대 품목 총매출 70%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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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신데라보는 올 상반기 44억 6천만 유로(한화 약 6조 4천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으로는 엘록사틴이 51.5%를 기록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플라빅스( 35.2%), 아프로벨(18.2%), 스틸녹스(17.6%)등 상위 10대 품목의 매출이 31억 6백만 유로(한화 4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며 총 매출의 69.6%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25억 유로, 미국 10억유로 등 모든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두자릿수 매출을 달성했다.
사노피 관계자는 “주요조직구조 변동 및 아벤티스와의 합병 요인 제외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 성장률이 기대되며, 1유로 당 1.25달러의 환율 상황에서 15% 수준의 주당 순이익(EPS)증가가 예상된다”며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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