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내달말까지 미납회비 정리" 당부
- 최은택
- 2004-07-26 0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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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중 업소별 의견조율 마무리..8월말까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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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는 내달말까지 미납회비 정산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회원사로 하여금 회비 정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26일 도협은 지난23일 열린 제2차 확대이사회에서 이달말까지 업소별 의견을 조율한 뒤, 내달말까지 회비를 납부한 경우 회원 자격정지 및 자동 제명조치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협정관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기준 2회 이상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사는 회원자격이 정지되고, 3회 이상 미납시 자동 제명처리된다.
그러나 해당 회원사가 98개소에 달하자 도협은 지난달 28일 회장단 긴급회의를 소집, 미납업소의 의견을 조율한 뒤 최종 결정키로 방침을 정하고 이달말까지 정관 적용을 유보해 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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