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 세로퀠, 12주까지 사용승인
- 윤의경
- 2004-07-28 14:56: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99명 환자대상 임상...복용후 12주째 65.4% 치료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정신병약 세로& 53280;(Seroquel)을 12주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라벨 확대를 승인했다.
세로& 53280;의 성분은 퀘티아핀(quetiapine). 지난 1월에는 3주간 임상 결과에 근거하여 1형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조증 에피소드에 단기간 리튬(lithium)이나 디발프로엑스(divalproex)와 병용 또는 단독으로 사용하도록 승인됐었다.
이번 승인은 아스트라제네카가 59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12주간 유효성 임상 2건에 근거한 것.
임상 결과 12주 째에 세로& 53280; 투여군은 66.8%에서 유의적 반응에 도달한 반면, 위약대조군은 40%에 지나지 않았고 관해율은 각각 65.4%, 35.9%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의학이사인 웨인 맥패든은 “세로& 53280;은 효과가 초기에 나타나 12주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