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정청 첫 여성국장 임용
- 최은택
- 2004-07-29 09: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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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선국장, "결단력, 추진력 뛰어나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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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부장은 지난98년2월 식약청이 발족된 이후 국장급에 보임된 최초의 여성 공무원이다.
양 부장은 지난86년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물리약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88년 7월 보건연구관으로 특채된 이후 일반약리과장, 약효약리과장, 위해도평가과장 등을 역임했다.
의약품안전성과 유효성업무에 정통하며, 호·불호가 분명한 성격으로 결단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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