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6개 약학대 농촌봉사활동 지원
- 최봉선
- 2004-07-29 19:1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필요한 의약품 무상 제공...바다환경운동단체에도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아제약이 6개 약학대의 하계 농촌보건봉사활동과 한국유네스코청년협회의 나라사랑 청소년조국순례대행진에 잇따라 의약품을 지원했다.
회사는 동덕여대(7월1일~5일), 원광대(7월19일~23일), 삼육대(7월19일~25일), 조선대(7월28일~8월3일), 부산대(8월2일~6일), 경성대(8월5일~9일) 등 약대들이 봉사활동을 시행하는데 필요한 의약품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유네스코청년협회에서 7월29일~8월4일까지 진행하는 청소년조국순례대행진에도 의약품을 무상 제공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아직도 농촌이나 소외지역 등에서는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러한 봉사활동에 작은 부분이나마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아제약은 매년 협찬해 왔던 바다사랑실천운동시민연합(바실련)이 주최하는 ‘해수욕장 오염방지 캠페인 버스투어’ 이벤트 등을 이번에도 지원했다.
바실련은 전국의 바다환경운동단체가 모여 발족한 시민연합으로 현재 전국 12개 권역별 운동본부가 있고, 바다환경의 지역현안에 대한 포럼과 바다의 오염정화운동을 추진하는 NGO단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9[특별기고] 약국 시장, 외부 자본을 막는 3개의 빗장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