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지노큐엑스 생활수기’ 시상식 개최
- 송대웅
- 2004-08-01 11: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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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여편 응모...수상작 작품집 의원·약국 배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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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에는 총 80여편이 응모했으며, 문학박사인 장정란 교수(카톨릭대)가 심사를 맡아, 대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0편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한필애씨(서울)의 “샘물긷는 여자의 아름다운 변주곡”가 당선되었고, 우수상에는 박성자씨(원주)의 “내청춘아 다시 날아라 은빛 날개를 달고” 및 이상호씨(청주)의 “폐경은 진정 여자의 사형선고인가?”가 당선됐다.
총상금은 700만원으로, 대상에는 상패 및 상금 200만원, 우수상에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이 주어졌고, 장려상에는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되었다.
진양제약은 이들 작품들을 홈페이지(www.jinyangpharm.com)에 연중 게시하고, 깔끔하게 단행본으로 엮어 전국의 의원·약국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응모작들이 중년여성들의 심리변화와 육체적 폐경기증상의 극복과정이 가감없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주는 주옥같은 글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진양제약은 지노큐엑스(승마성분)에다가 안정제인 히페리신을 추가한 복합제 지노플러스정에 대해서도, 인터넷및 전문지 광고, 국내임상시험을 실시하는 등 판촉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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