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명세서 개선 다룰 정통위 출범
- 정웅종
- 2004-08-01 19:43: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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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위원회 열어...서식·청구개선 효율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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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서식개선 시행에 따라 효율적인 정보통신업무 지원을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보통신위원회가 출범했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정보통신시스템의 발전방향 및 구축 등에 관한 중요사항에 대한 권위자의 고견을 반영하는 정보통신위원회를 지난 30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심평원의 정건작 상임이사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김성희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하고 연세대 채영문 교수, 서울대 최양희 교수, 성균관대 추현승 교수, 상명대 한혁수 교수, 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장 등으로 구성됐다.
제1회 위원회에서는 명세서 서식개편에 따른 응용시스템 개발, 청구심사시스템 노후장비 교체 및 보강, 내부통신장비 증설, 데이터마이닝 분석모델 구축 및 보건의료정보(DW) 보안강화 등 '2004년도 정보시스템 보강사업'에 대한 의견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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