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도협 의약품 공동구매 본격화"
- 최은택
- 2004-08-10 09:52: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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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월례회서 논의..회원사 20여곳 참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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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도협(회장 백승선)의 의약품 공동구매 사업이 내달부터 본격화된다.
인천·경기지부는 9일 월례회의에서 국내 제약사 3개 품목에 대한 공동구매사업을 회원사에 설명하고, 참여업체를 추가 모집했다.
이 결과 20여개 회원사가 공동구매에 동참키로 했으며, 오는 25일 관련 교육을 위해 사장단 및 영업이사 회의를 갖기로 했다.
지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대상 품목은 항생제(시럽), 제산제, 고혈압약 각 1개 제품씩으로 핸들링이 가능한 병·의원에 어느정도 뿌리를 내릴 때까지 업계사정상 제품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부는 또 내달 8일부터 시작되는 경인식약청의 KGSP특별단속에 대비해 2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KGSP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오는 10월 6,7일께 있을 사장단 일본연수, 중앙회 미납회비, 지부회비인상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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