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향후 7년간 25억 연구비 지원
- 송대웅
- 2004-08-26 11:04: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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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 차세대기술개발사업 총괄주관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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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이 8월말 산업자원부의 차세대신기술개발사업 총괄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중장기 신약연구개발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연구과제명은 “세포신호 조절을 통한 난치성 질환 치료용 합성의약품 개발 기술”로서 9월초에 산자부의 산업기술평가원과 연구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7년 동안 연간 25억원 이상의 정부연구자금을 지원 받게 된다.
한편, 신약조합은 이 사업추진을 위해서 제약업계 대상 종합설명회 개최 및 수요조사 실시, 기획팀 및 실무작업반 구성, 기획작업 수행 등 3년간의 사전 기획준비와 3개월의 본 기획과정을 거친바 있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앞으로 신약연구개발의 이익단체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복지부/산업자원부/과학기술부 등 3개부처의 정부지원을 적극 요청 하므로서 우리나라의 신약개발산업이 선진국 수준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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