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포도당 '솔로스' 홈쇼핑 판매 런칭
- 최은택
- 2004-08-27 19:59: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우존팜, 1일 3천세트 판매기대..800만불 수출계약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바이오벤처기업 다우존팜(대표 김재수, 대성약품 사장)의 먹는 포도당 '솔로스'가 홈쇼핑과 케이블TV를 통해 판매된다.
김재수 사장은 27일 "최근 전문대행사와 계약을 맺고 홈쇼핑과 케이블TV 판매시장에 뛰어들게 됐다"며 "이르면 내달 초중반부터 광고방송이 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시장상황에 영향을 받기는 하겠지만 적어도 1일 3,000세트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현재 설비로는 공급량이 부족할 수 있어 설비와 인력을 확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케이블TV 등의 판매가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을 경우 내년도 매출목표를 100억원대로 높여잡을 계획이라며, 홈쇼핑 시장 런칭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우존팜은 최근에는 관계사인 대성약품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제약회사와 향후 3년간 80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2년 설립된 다우존팜은 '솔로스' 외에도 천연비타민E와 비타민C 복합제제인 '젤씨과립셋트'와 2형 당뇨에 좋은 '모메존(MOMEZON)',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바메존(BAMEZON)' 등 기능성식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내수보다는 수출물량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