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팜, 안양 만안구로 물류센타 이전
- 정시욱
- 2004-09-10 11:5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등 진입 용이...새 도약 발판 계기로 설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약국체인 리드팜(대표 김상규)은 최근 물류센타를 안양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이전한 물류센타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데이콤 안양국사와 인접해 있으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여 경기도 뿐만 아니라 서울 서부, 남부 동부 지역에 10분내로 진입이 가능하다.
리드팜 김상규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번 물류센타 이전은 리드팜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물류센타 이전 주소지 : 안양시 만안구 안양7동 196-11 031)469-1196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