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장기지속형 인슐린 개발 포기
- 윤의경
- 2004-09-21 0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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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멜社, 다른 협력회사 찾아 계속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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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프랑스 제약회사인 플래멜(Flamel)과 장기지속형 인슐린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BMS는 다른 신약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때문에 자원 재분배 문제 및 기타 다른 이유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플래멜은 현재 독점적 약물전달기술인 마이크로펌프(Micropump)를 이용한 약물 개발을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및 TAP 제약회사와 진행 중.
플래멜은 타게다 제약회사와 애보트 제약회사의 조인트벤처인 TAP 제약회사의 위궤양약 프레배시드(Prevacid)의 신제형을 개발하고 있다.
플래멜은 장기지속형 인슐린 개발을 위한 새로운 협력회사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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