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불감증약 ‘인트린사’ FDA 신속심사
- 윤의경
- 2004-09-23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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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제품, 자궁절제술후 폐경인한 성욕감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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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프록터앤갬블(P&G)의 여성불감증 치료제인 인트린사(Intrinsa)를 신속심사하기로 결정했다.
신속심사는 기존 치료제에 비해 상당한 치료개선 잠재력이 있는 약물에 대해 기존 평균 심사기간보다 단축된 6개월 동안 심사하는 제도.
인트린사는 여성 테스토스테론 패취로 자궁절제술 후 폐경으로 인한 성욕감소에 사용하도록 개발됐다.
P&G는 FDA가 승인하는 경우 2005년 경에 인트린사를 시판한다는 계획이다.
P&G는 세탁용 세제인 타이드(Tide), 종이기저귀인 팸퍼스(Pampers)로 더 알려진 회사이나 최근 제약부문에 관심을 보여 골다공증약 액토넬(Actonel)과 위궤양약 OTC 프라이로섹(Prilosec)을 성공적으로 시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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