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계약 마감 다음날 '건정심' 열려
- 김태형
- 2004-11-10 19:0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산지수 경과·급여확대 항목 등 논의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간 수가협상 마감시한 다음날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16일 오전 10시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2005년도 환산지수 경과보고 등의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치료재료 급여·비급여목록표 및 상한금액표 개정안 ▲2004년도 건강보험재정상황 보고 ▲건강보험 급여확대 필요항목 보고 ▲내년도 환산지수 결정관련 경과보고 ▲출산친화적 보험급여제도 개선계획 보고 및 심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2년간 참여를 거부했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