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머크 신용등급 'Aaa' 하향 조정
- 윤의경
- 2004-11-12 20:2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옥스 시장철수...재정문제, 손해배상소송 우려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 신용등급평가회사인 무디스(Moody's)는 머크의 장기간 부채상환 능력를 Aa2에서 Aaa로 하향조정했다.
반면, 머크의 단기간 부채상환 능력은 프라임-1으로 유지됐다.
무디스는 머크가 최근 바이옥스 시장철수로 매출액과 현금 흐름이 감소하고 향후 손해배상소송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세계 제약업계에서 바이옥스 시장철수 이후의 제품구조가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머크의 장기간 부채상환 능력 하향조정으로 약 49억불의 장기 대부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