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헬스, '캐리우찌' 영업전무 CEO 발령
- 윤의경
- 2004-11-14 22:03: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부터 임기시작...현 최고경영자는 이사회 회장 업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관련 조사업체인 IMS 헬스의 이사회는 2005년 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데이빗 R. 캐리우찌 영업전무를 임명했다.
2002년 10월부터 영업전무이자 사장으로 근무해온 캐리우찌는 전세계 마케팅 기능을 재정비하고 고객관리를 강화하며 컨설팅, 서비스 강화에 주력해왔다.
캐리우찌는 미국 로체스터 대학을 졸업하고 1976년부터 IBM에서 영업사원으로 시작하여 정보전무. 일반 관리자로 일하다가 IMS 헬스로 이직했다.
현 최고경영자인 데이빗 M. 토마스는 이사회 회장으로 남아 신사업구상과 장기간 성장전략개발에 주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