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당뇨병학회 질병통계 공유 조인식
- 정웅종
- 2004-11-23 14:4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시 실무지원 구축...역학적 규모파악 목적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표적인 만성질환 중 하나인 당뇨병의 역학적 규모를 파악하기 위한 공동협력 체계가 구축됐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당뇨병학회는 질병통계자료 공유 및 조사연구 분야에서 상호협력키로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당뇨병의 유병률과 발생률, 국민들의 의료기관 이용에 대한 객관적 근거자료 산출을 위한 기준설정, 조사분석 협력과 이를 위한 상시적 연락 및 실무지원체계 가동 등이다.
당뇨병은 대다수 국가에서 만성질환 관리의 첫번째 대상질환군에 속할 정도로 조기발견과 적정관리가 절대적인 질병이다.
심평원은 "인구노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시점에서 당뇨병의 역학적 규모를 파악하고 실효성있는 대책을 마련할 목적으로 공동협력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2"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3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4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 5대전시약, 추석 앞두고 보호치료시설에 후원금 전달
- 6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
- 7동아쏘시오, 합병 앞두고 정관 개편…통합법인 동아제약 출범
- 8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 추석 성금 1800만원 전달
- 9샤페론, 차세대 NDC 공개…'PdRaxane' 전임상 성과
- 10국민 의료비 지출 216조원...약국은 30조 2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