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상처치료제 '카트릭스' 독점공급
- 최봉선
- 2004-11-23 16: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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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레스카덴사와 계약...내년 11월 발매후 3년내 100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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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미국 레스카덴사와 상처치료제인 '카트릭스'(Catrix)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상처치료제 전문회사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내년 11월에 출시하여 발매 3년차에 100억원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카트릭스'는 천연성분 원료의 피부재생의 작용기전을 갖고 있어 상처의 근본원인을 치료해 준다는 것.
특히 차세대 상처치료제로 세포재생능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적응증(욕창, 화상, 허혈성 및 당뇨성 궤양)을 갖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제제의 치료 한계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레스카덴사는 미국뉴욕에 소재한 상처치료 전문회사로 천연 생명 테라피 분야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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