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크레스토 대대적 방어 광고
- 윤의경
- 2004-11-25 17:4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력 인쇄매체에 칼라 전면광고 실어...美전역 배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FDA 관리가 제기한 고지혈증약 크레스토(Crestor)의 안전성 우려에 대해 제조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유력 인쇄매체인 뉴욕타임즈, USA 투데이, LA타임즈, 월스트리트 저널에 크레스토가 안전하다는 전면 광고를 실었다.
미전역에 걸쳐 지방지에도 크기는 작더라도 크레스토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 광고를 실었다.
아스트라의 이런 캠페인은 지난 주 상원청문회에서 양심선언을 한 FDA 관리인 데이빗 그레이험 박사가 크레스토를 요주의 약물 중 하나로 언급한 여파를 잠재우기 위한 것.
아스트라의 주가는 청문회에서 크레스토가 언급된 이후 10%가 하락했다.
아스트라의 대변인인 에밀리 데니는 “이런 광고를 운영하게 된 이유는 그레이험 박사의 증언에서 상당량의 잘못된 정보가 전달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광고 캠페인의 골자는 아스트라제네카는 환자 안전이 제일 우선이며 FDA는 크레스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자신하고 있고 약 4만5천명의 환자가 크레스토 임상에 참여했었다는 내용이다.
크레스토의 성분은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2003년 8월 승인되기 전부터 미국 소비자단체가 안전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시판철수를 주장해 매출성장에 장애가 되고 있다.
올해 첫 9개월간 크레스토의 매출액은 약 6억불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