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기업체 9곳 모스크바서 전시회
- 최은택
- 2004-11-29 21:39: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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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의료기기전시회서 한국관 개설..경비 지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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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의료기기전시회(Zdrvookhraneniye 2004)에 국내 9개 의료기기 업체 제품이 전시된다.
29일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29일~내달 3일까지 5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모스크바 의료기기전시회에 한국관을 개설, 리스템 등 국내 9개 의료기기업체 제품의 전시를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총 10개 부스로 구성된 한국관에는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함께 △리스템 △삼성의료설비 △서흥메가텍 △세운메디칼상사 △소이상사 △아이리 △테크노마트, △한국메디헛 △휴비딕 등이 참가해 최신 의료기기 관련 제품들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국내 의료기기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별도의 홍보부스를 마련해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비롯한 정부의 보건산업관련 정첵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해외박람회 참가지원사업은 진흥원이 2003년부터 보건복지부의 수탁을 받아 수행하는 사업으로, 해외 유명박람회에 참가하는 보건산업체는 참가 직접경비(임차료, 장치비)의 80%를 지원받는다.
(문의 : 진흥원 사업화지원센터. 02-2194-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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