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지혈증약 크레스토 초저용량 접수
- 윤의경
- 2004-11-30 09:1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mg, 초기투여시 서구인보다 저용량 필요성 따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아스트라제네카는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의 초저용량 제형(2.5mg)의 일본 시판을 위해 후생성에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크레스토의 성분은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아스트라제네카는 개발 당시만해도 80mg을 최대 사용량으로 접수할려고 했으나 근독성 및 신독성 우려가 제기되자 40mg을 최대 사용량으로 접수하여 최종 승인을 받아냈었다.
현재 크레스토의 초기량으로는 미국과 유럽에서 1일 10mg이 권고되고 있으나 유럽의약품청은 초기량을 5mg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서 검토하는 상황.
아스트라는 일본에서도 크레스토의 라벨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일본에서는 다른 스타틴계 고지혈증약도 대부분 더 저용량으로 처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인의 평균 체중은 서구인보다 적어서 약물대사적 차이로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용되는 용량이 부적합할 수도 있기 때문.
크레스토는 개발 당시부터 안전성 논란을 불러 일으켜온 약물로 최근 미국 상원 청문회에서 양심선언을 한 FDA 관리가 요주의 5개 약물로 지적하여 크레스토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스트라는 크레스토의 안전성에 대해 확신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청문회 이후 미국 유력 인쇄매체에 전면 칼라광고를 내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안전성을 홍보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