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제약, 무역의날 '100만불 수출탑' 수상
- 최봉선
- 2004-11-30 19: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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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치료제 '쎄닐톤' 등 10여국에 50여품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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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처음 대만으로 벤투룩스파우더를 수출한 이래로 현재 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현재는 쎄닐톤(전립선치료제), 헤프린(간장질환치료제),세파클러(세파2세대 항생제), 벤투룩스(활성형 생균정장제)등을 비롯하여 50여 품목을 수출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2000년에는 호주 보건국산하 TGA로부터 동구제약의 제조시설이 호주 GMP 규정에 적합 인정을 받았다.
특히 2001년에는 국내 제약사로는 처음으로 우리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해당하는 대만행정원위생서에서 CGMP증명서를 받아 대만시장을 확장시킴으로서 제조시설이 선진국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음을 증명했고 품질도 최상으로 인정받으며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구제약은 "오늘의 100만불 수출달성을 기반으로 더욱 수출에 매진하여 내년에는 300만불 수출탑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년차적으로 500만불 그 이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상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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