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oChem' 전시업체 45%, 내년에도 참가
- 정시욱
- 2004-12-01 09:4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총 9개국 74개 업체 참가...외국업체 참여 높아질듯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정밀화학 및 의약원료 박람회 엑스포켐 2004(XpoChem 2004)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전시회에도 다시 참가하겠다는 업체가 4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주최측인 씨엠피미디어한국은 전시회 폐막일인 지난 16일 총 참가업체 중 45%의 전시업체가 이미 내년 행사 재참가를 적극 희망하는 등 전반적으로 행사에 대한 참가업체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특히 국제 비즈니스의 장으로서 매끄러운 행사 진행과 차별화되고 선진적인 전시회 구성 등 성장 가능성을 높였으며 관련인들의 큰 기대를 얻는 계기가 된 것으로 조사됐다.
주최측 관계자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중국 국가관 및 인도 국가관이 단체로 참가할 뿐만 아니라, 새롭게 영국 국가관도 구성돼 더 많은 유럽권 업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일본, 대만, 프랑스, 영국, 미국, 베트남 등 9개국에서 총 74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이 중 해외업체가 44개에 달해 국내 시장에 대한 해외의 큰 관심을 보였다.
전시회를 방문한 산업 관련인은 총 3,217명이며 이중 중국, 인도, 일본, 대만, 미국, 영국, 홍콩, 독일, 태국, 스페인, 싱가포르, 가나, 이스라엘, 네덜란드,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베트남 등 해외 총 17개국에서 참가한 해외 방문객이 12%에 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