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아동 건강권 확보 방안 절실"
- 최은택
- 2004-12-01 18:28: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세상, 토론회서 건강수준 및 행태조사 결과 등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토론회가 2일 오후3시 서울시청역 인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검진결과와 건강수준 및 행태조사 결과 등이 발표되며, 복지부 권상철 사무관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경림 사무국장, 구로건강복지센터 이소희 운영위원, 김유호 소아과 원장 등이 참석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관계자는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실태를 조사한 자료가 미비해 아동의 건강권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저소득 아동의 건강상황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