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품목 새등재-제산제 21품목 비급여
- 김태형
- 2004-12-02 10:33: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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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의약품 731품목 신설·변경...6품목 약값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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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의약품 261품목이 내달부터 보험약으로 새로 등재되고 3개성분 이상의 제산제 21품목은 내년 3월부터 비급여로 전환된다.
또 보험약 6품목의 약값은 인하되고 생동성이 인증된 6품목은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일 의약품 731품목을 신설·변경·삭제하는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를 개정하고 1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고시내용을 보면 명문제약의 해열진통소염제 메디콕스캡슐(404원) 등 261품목이 보험약으로 신설된다.
반면 ▲아주약품공업의 타잔현탁액 ▲유한메디카 유니겔현탁액 ▲유영제약 도나겔현탁액 ▲동구제약 알타겔현탁액 ▲삼일제약의 디스겔현탁액 ▲태극약품의 비트겔현탁액 ▲삼천당제약의 시마겔현탁액 ▲영진약품의 위셀현탁액 ▲광동제약의 제로겔현탁액 ▲한올제약의 겔스타현탁액 ▲휴온스의 마이나현탁액 ▲동광제약의 제트론현탁액 ▲일양약품의 알드론현탁액 ▲한국프라임제약의 센스겔현탁액 ▲한림제약의 다제겔현탁액 ▲아주약품공업의 프로나현탁액 ▲종근당 제스겔현탁액 ▲태준제약의 라미나겔현탁액 ▲동화약품의 파마겔에프현탁액·파마겔현탁액 ▲건일제약의 아타풀현탁액 등 제산제 21품목은 보험약에서 삭제되고 내년 3월부터 비급여 전환된다.
이들 품목들은 지난 2002년 4월 제산제의 성분코드를 232번에서 234번으로 변경하면서 3개성분의 복합제를 비급여로 전환한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외에도 삼성제약의 푸시판주 등 식약청의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의약품 27품목도 급여품목에서 삭제됐다.
또 ▲보령제약의 온세트정(8,787→8,523)·온센트주4mg(8,683→8,422)·온세트주8mg(1만5,041→1만4,590) ▲중외제약의 중외세프메타졸주(1만342→1만340) ▲코오롱제약의 레미코트서방캅셀1mg(300→215)·레미코트서방캅셀2mg(521→430) 등 3개사 6품목의 약값은 인하됐다.
▲신일제약의 신일탈니플루메이트정370mg(259→261)·신일파모티딘정20mg(30→128) ▲일화제약의 파비드정(185→269) ▲한국위더스의 위서드파모티딘정20mg(57→283)· 타카틴정(30→55) ▲한불제약의 섹틴캡슐(143→656) 등 4개사 6품목의 약값은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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