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 보툴리즘 독성사건 "보톡스 무관"
- 윤의경
- 2004-12-03 08:59: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제병원 보톡스 판매량 단지 2바이알" 관련성 부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톡스의 제조사인 앨러간은 최근 보툴리즘 독성 사건 4건이 발생한 병원에 올해 보톡스 판매량은 단지 2 바이알이었다면서 관련성을 부정했다.
앨러간은 보툴리즘 독성이 보고된 병원에 판매된 보톡스의 배치 검사 결과 공급된 보톡스의 품질이 정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배치에서 생산된 보톡스를 사용한 환자 중에서 문제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주당국과 연방당국은 보툴리즘 독성이 발생한 환자 4명에게 보톡스가 투여됐는지 아니면 다른 성분이 투여됐는지 알 수 없으며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만 말했다.
미국성형외과학회의 스캇 스피어 회장은 “외국에서 유입된 제품이 사용됐을 수 있다”면서 “앨러간이 제조하는 보톡스는 오랜 안전성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툴리즘 독성이 발생한 병원은 작년에 옥시코돈, 하이드로코돈, 메타돈 등의 진통제를 부적합하게 처방하여 면허가 중지됐던 의사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툴리즘은 근육, 안구, 사지, 호흡기에 영향을 주는 치명적 마비질환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3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6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7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8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