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강릉아산 알부민그룹 공급계약
- 최은택
- 2004-12-28 18:12: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알부민 등 207종 연간 41억 규모...다음달 주문ㄴ분부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성약품이 다음달부터 강릉아산병원에 알부민그룹을 납품한다.
28일 신성약품 관계자는 "강릉아산에 알부민 그룹을 공급해 왔던 S약품이 이달부로 공급을 중단함에 따라 신성이 계약을 승계, 다음달 주문분부터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S약품이 공급을 중단한 알부민 그룹은 수액제와 투석액, 알부민 등 총 207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간 41억 규모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