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부양행, 저소득 가정 청소년 후견인 서약
- 최은택
- 2005-01-04 14:3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재홍사장 비롯 각 팀별로 5명과 결연...송년회비로 장학금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부양행 최재홍 사장과 임직원들은 4일 서울 마포구 상수동사무소에서 저소득 청소년 5명과 가족, 동장,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장학금 전달 및 결연식'을 가졌다.
회사측에 따르면 작년 연말 송년회를 생략하고 비용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하자는 쪽으로 임직원들의 뜻이 모아져 동사무소에 의사를 전달했고,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의 주선으로 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과 이날 결연을 맺게 됐다.
이에 따라 보부양행은 최 사장을 비롯해 4개 팀별로 각각 1명씩 5명의 학생들을 후원하게 됐다.
최재홍 사장은 "사람들은 누구나 살면서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을 겪기 마련"이라며 "함께 고민하면서 해결방안도 찾고 결연의 형태이지만 가족처럼 정을 나누자"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최 사장은 "어린 학생들이 부담스러워 할까 걱정이었는 데 생각보다 밝고 건강해 다행스럽다"며 "무엇보다 직원들이 함께 결연사업에 동참해줘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이외에도 매년 전국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글로벌케어 의료봉사단'에 의약품과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한편 지난 93년 설립된 보부양행은 성장호르몬인 LG생명과학의 '유트로핀'을 비롯해 프랑스 보푸입센의 주름살 제거제 '디스포트', 태반주사제인 '메루스몬' 등을 로컬병원에 판매하고 있는 중견업체로 연간 2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