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물질제조사, 직원1인당 매출 2억 최고
- 최은택
- 2005-03-31 06:4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집계...일반제 1억8천만원, 생물학제 1억3천만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품산업 기업 중 '의약품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사의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이 2억700만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산업진흥원의 '2004년 보건산업실태조사 및 사업연관분석' 자료에 따르면 의약품산업 기업체의 종업원 1인당 매출액은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이 2억700만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약용 약제품 제조업' 1억8,400만원,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1억3,400만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업체당 평균종업원수는 '의약용 약제품 제조업'(267명),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217명), '한의약 조제품 제조업'(142명),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5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개발집약도는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이 8.30%로 가장 높았으며, '의료용품·의약관련제품 제조업' 7.30%,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4.06% 등으로 분석됐다.
연구개발비 재원은 '의약용 약제품 제조업'과 '한의약 조제품 제조업'이 각각 91.8%, 96.9% 등으로 자체부담율이 높고,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과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은 각각 85.1%와 71.2% 등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특히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의 경우 정부재원 19.9%와 공공재원 8.8% 등으로 공적부문에 대한 의존율이 28.7%나 됐다.
이와 함께 평균 연구원수는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이 20.7명으로 수위를 차지했으며, '의약용 약제품 제조업' 19.3명,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8.8명, '한의약 조제품 제조업' 8.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원 1인당 연구개발비도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이 8,79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의약품 산업체를 '의약용 화합물·항생물질 제조업'(38곳),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44곳), '의약용 약제품 제조업'(80곳), '한의약 조제품 제조업'(4곳), '의료용품·의약관련 제품 제조업'(41곳) 등으로 분류, 일반현황 및 연구개발 현황(2003년) 등을 분석, 정리한 것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