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용 천식치료제 ‘애즈마넥스’ 美 승인
- 윤의경
- 2005-04-01 11:10: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98년부터 승인지연...12세이상 사용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그동안 미국에서 승인이 지연되어 왔던 쉐링-푸라우의 흡입용 천식약 애즈마넥스(Asmanex)가 결국 FDA 승인됐다.
애즈마넥스는 모메타손(mometasone)을 성분으로 하는 건조분말로 1998년부터 최종 승인을 기다려왔다.
이번 승인으로 애즈마넥스는 이전에 흡입용 코티코스테로이드나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한 적이 있는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 천식환자의 예방약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즈마넥스의 활성성분인 모메타손은 쉐링-푸라우의 다른 비내 앨러지 스프레이인 내소넥스(Nasonex)에도 사용되고 있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애즈마넥스의 연간 최고 매출액으로 약 10억불을 예상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