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신바람나는 기업환경 구축"
- 최봉선
- 2005-04-01 12:1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5기 시무식...인재평가시스템 도입 등 핵심경영과제 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정도언 회장은 "34기는 자신감을 회복한 긍정적인 한해였다"고 평가하고 "올해는 변화하는 제약환경에 대비해 '창의와 혁신을 성과로 실현'하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영업, 관리부서가 유기적으로 상호보완하는 업무환경을 조성, 신바람나는 기업환경 구축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창의와 혁신을 주도하고 비전있는 일양의 발전을 위해 '전임직원이 회사의 경영인으로서 자율적혁신문화를 구축', '각자의 성과창출과 동기부여를 위한 파격적 인재 평가시스템 도입', '불확실한 상황에 대비한 위기관리능력 배양' 등 3대 핵심 경영과제를 제시했다.
유태숙 부사장은 창의적인 경영, 책임있는 경영, 투명한 경영의 비전을 제시하고 임직원 모두가 기업비전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수행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반드시 이룩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시무식에서는 최우수 부서로 마산지점, 우수부서로 원료사업팀과 건식개발팀, 장려부서로 물류팀 등을 선정,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