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제46기 시무식..."변화에 능동 대처"
- 최봉선
- 2005-04-01 13:4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태언 백중기 상무, 이홍배 팀장 정년퇴임식 병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성구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난 회계연도를 잘 마감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말자 △열심히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같은 자리에서 김태언 상무, 백중기 상무, 이홍배 팀장의 정년 퇴임식도 겸해 성대히 거행됐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