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경화증, 혈액검사로 진단 가능
- 윤의경
- 2005-04-05 20:24: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인에서 보이지 않는 3가지 단백질 패턴 발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혈액의 특정 단백질 분자로 다발성 경화증 환자와 건강인을 구별해낼 수 있다는 예비 연구 결과가 Journal of Molecular Neuroscience에 실렸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프리딕티브 다이애그노틱스의 개리 M. 울프 박사와 연구진은 다발성 경화증 신환 25명과 건강인 25명의 혈액 검체를 비교했다.
엑스레이 검사와 컴퓨터 소프트웨어가 다발성 경화증과 관련한 단백질 패턴을 찾아내는데 사용됐다.
그 결과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서는 건강인에서 보이지 않는 3가지 단백질 패턴이 발견됐다.
다발성 경화증을 진단할 때 뇌정밀검사와 척수액 검사, 환자의 병력을 고려해도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런 혈액 검사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울프 박사는 말했다.
이전 연구에서 울프 박사와 연구진은 특정 질환과 관련한 단백질 패턴을 찾아낸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