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약품-보부양행, 전년도 수익성 '양호'
- 최은택
- 2005-04-06 18:23: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주, 227억 매출 10.01% 성장...보부, 순익 163.65% 증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주약품=지난해 22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01% 성장했다.
6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5,000만원 늘어난 7억6,0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경상이익은 3억6,000만원으로 전기대비 8,000만원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40.50% 늘어난 2억7,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38%, 매출액순이익률은 1.19% 등이며, 유동비율은 96.02%, 부채비율은 498.57%, 차입금의존도는 15.66%였다.
대주약품은 지난 88년 6월 설립됐으며 최병수(86.80%) 사장 외 2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보부양행=지난해 233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25.5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7,000만원으로 전기보다 200.07%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경상이익은 3억8,000만원으로 전년보다 2억4,000만원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억8,000만원으로 전기보다 163.65%나 늘어났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63%, 매출액순이익률은 1.22% 등이며,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23.96%, 부채비율은 265.84%, 차입금의존도는 2.53%로 보고됐다.
보부양행은 지난 93년 1월 설립됐으며, 2000년 1억3,000만원을 유상증자해 전년말기준 납입자본금은 7억6,000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8"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9"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10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