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중고생 118명에 장학금 전달
- 송대웅
- 2005-04-18 22:54: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억8,600만원 지원 계획...수혜자 1천800여명 늘어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얀센측은 올해 이들에게 1억8,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회에 대한 책임 실현을 위해 지난 1989년부터 시작된 한국얀센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총 1천800여명, 지원규모는 총 23억원으로 늘어났다.
올해 장학생은 중학생이 전국 2개 학교에서 2명, 고등학생이 76개 학교에서 1백16명으로 1년동안 등록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들은 학교성적이 상위 30% 에 속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으로 학교장의 추천에 따라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박제화 한국얀센 대표는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하는 기업신조(CREDO)에 따라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장학생들이 한국사회의 동량으로 성장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