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여강배 골프대회 우승에 정용운 사장
- 최봉선
- 2005-04-18 23:07: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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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리스트에 유범진 상무...80여명 참여 친목과 화합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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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부산 울산 경남지부가 주관하고 복산약품(회장 엄상주)이 후원하는 '제9회 여강배 골프대회'가 18일 오전11시30분 동부산CC에서 개최됐다.
메달리스트에는 78타(IN 40, OUT 38)를 친 한국쉐링 유범진 상무이사에게 돌아갔고, 2위에 한우약품 한상회 사장, 3위에 동서약품 조신현 사장, 4위에 베스트케어 김찬홍 상무이사, 장타상에 명진약품 김철수 사장, 근접상에 태평양제약 김명수 상무이사가 수상했다.
여강(如崗)은 업계 원로인 복산약품 엄상주 회장의 아호이며, 업계 발전에 헌신해온 엄 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10년전부터 개최돼, IMF 시절을 제외하고 올해로 9회째를 맞았고, 약업인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이어왔다.
이날 대회에는 김정수 한국제약협회장, 박진엽 부산시약사회장, 김종수 경남약사회장, 김용관 울산시약사회장, 최현식 GSK고문, 정지석 한미약품부회장, 정난영 대웅제약사장, 김광호 보령제약사장, 유태숙 일양약품사장, 이성구 부광약품사장, 박재화 한국얀센사장, 김한기 신신제약사장, 이백천 바이넥스사장, 김지배 중외제약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도매업계에서는 주만길 도협회장, 이희구 도협명예회장, 이한우, 신남수 부회장, 황치엽 서울도협회장, 한상회 도협총무이사, 김동권 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추기엽 삼원약품회장, 현수환 동원약품회장, 이교삼 경동사회장, 박노정 청십자약품사장, 강창덕 베스트케어사장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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