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케토톱' 모델 고두심씨 기용
- 최봉선
- 2005-04-19 09:22: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케토톱 브랜드와 이미지 일치...CF속 밥배달 아주머니로 연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TV 드라마와 최근 개봉한 영화 ‘엄마’를 통해 한국의 어머니상으로 사랑받고 있는 고두심씨는 이번 케토톱 CF에서 밥 배달 아주머니로 분하여 남대문 시장 골목을 활기차게 누볐다.
이번 CF는 고두심씨가 밥 배달을 하시는 아주머니를 따라 쟁반을 머리에 이고 밥 배달에 도전해보는 내용.
시장 촬영이 낯설지 않는 고두심 씨에게도 오랫동안 밥 배달을 해온 아주머니의 빠른 발을 좇아 계단을 오르내리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또 건너야 하는 만만치 않는 촬영이었다.
마음은 펄펄 나는데 무릎이 안 따라준다는 CF속 대사가 실제 상황으로 바뀌는 순간도 많았다. 하지만 고두심씨는 촬영이 진행되는 이틀 동안 지칠 때마다 특유의 너스레로 웃어넘기며 진정한 연기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번 케토톱 CF는 앞서 전개된 건강한 노년을 응원하는 ‘축하합니다, 새로운 인생’ 캠페인에 이어 활기찬 50대의 삶을 찾아가 함께 경험해보는 ‘체험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따라 고두심씨는 앞으로 삶의 터전을 지키며 활기차게 생활하는 서민의 삶을 함께 체험하고 응원하게 된다.
태평양제약 정갑용 케토톱 팀장은 “10년간 케토톱 모델로 활동하던 이계진씨의 뒤를 이을 모델을 찾기 위해 2년간 50대를 대표하는 모델들을 Tracking 조사를 실시했으며, 고두심씨가 여러 모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선호도와 케토톱 브랜드와 일치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