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시설 세브란스 새병원 외래진료 시작
- 김태형
- 2005-05-02 18: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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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환자에게 건강검진권등 기념품 전달...기념식 4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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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수술, 유비쿼터스 등 최첨단 의료장비가 들어선 연대 세브란스 새병원이 2일부터 외래환자 진료에 들어갔다.
세브란스병원은 2일 “새병원 첫 외래환자로 등록한 조정애 씨에게 꽃다발과 무료 건강검진권, 기념품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품을 받은 조정애씨는 “아는 분들이 다들 추천해준 만큼 의사 선생님들의 실력도 최고라고 믿고 왔다”며 세브란스 새병원의 발전을 기원했다.
새병원 개원기념식은 4일 오후 3시 병원 광장에서 열린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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