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약품' 등 4곳 KGSP 서류심 통과
- 최은택
- 2005-05-12 2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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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총 8곳 대상 적격심사...4곳은 보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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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약품 등 신규도매 4곳이 KGSP 적격 서류심사를 마쳤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KGSP 전문위원회는 8개 신규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실시한 결과, 4곳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이오약품(대표 이용현) ▲애니팜(대표 이상신) ▲희성약품(대표 김재호) ▲건인약품(대표 황경숙) 등.
그러나 ▲진선약품(대표 박암) ▲신영약품(대표 윤용순) ▲제이메디칼(대표 손종필) ▲녹색약품(대표 김진호) 등은 서류보완 조치가 내려졌다.
협회 관계자는 "4개 업체는 기준에 미달되는 항목이 많아 보완토록 했다"면서 "다음 심사 위원회는 내달 초에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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