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약국 관광객 편의 위해 환급업체 'KTP'와 협약
- 정흥준
- 2025-08-29 18:09: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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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대상 실시간 부가세 할인 서비스 구현
- 약국 경영 활성화 목적...쇼핑 편의제공 위한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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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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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P는 지난 2018년 설립해 중부지방 국세청 1호 환급창구 운영사다. 구약사회는 외국인 관광객이 약국에서 물품 구입 시 간단한 확인 후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는 제도(텍스리펀)를 도입하기로 했다.
송파구는 월드타워, 롯데월드, 올림픽공원 공연장 등 외국인 방문이 증가하는 곳이다. 구약사회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용부담 없이 휴대폰 앱으로 실시간 부가세 할인을 적용하는 약국 서비스 향상 프로그램을 회원 안내할 방침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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