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창립 37주년...한마음 체육대회
- 최봉선
- 2005-05-18 19:12: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조, 개척, 전진 등 기업정신 계승 선도기업 발돋움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행사에는 본사와 지방영업소 및 공장의 전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성우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삼진제약이 있기까지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해 온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창조하고 개척하며 전진하는 삼진인의 정신을 이어받아 올 목표달성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제약업계 선도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병원사업부 장영인 차장 외 2명에 대한 삼진금상 시상과 임원실 박종규 상무 등 장기근속자 46명에 대한 근속상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창조팀, 개척팀, 전진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족구, 배구, 피구 등 구기종목과 씨름, 익스트림 장애물 경기, 대형 바통릴레이 등으로 직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으며, 대동놀이 축제 한마당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