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인 화합의 장" 대전시약 한마음대회
- 최은택
- 2005-05-19 10:00: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제약·도매 850여명 참가...코끼리릴레이 등 게임 다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가 주최하는 대전약업인 가족한마음대회가 오는 22일 한밭체육관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약사회원과 가족, 제약사·도매업체 관계자 등 총8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약사회 5개팀, 제약사연합팀, 도매상 4개팀 등 10개팀으로 나눠 대항전을 벌인다.
프로그램은 코끼리릴레이, 전략 줄다리기, 파도타기, 인간나르기, 4인5각, 오리발릴레이, 도전기네스 6게임, 도전OX, 응원전, 한마음제기차기, 지네발릴레이, 소세지나르기, 장애물경기 등으로 구성된 명랑경기와 노래·장기자랑, 시상 및 행운권 추첨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시약 관계자는 “대전약업인가족 한마음대회는 대전약업계의 공동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의약품의 원활한 유통질서 확립을 통해 시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