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상시험수준 일본 앞서고 있어”
- 송대웅
- 2005-05-20 23:2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SK 창립5주년기념 심포지움, 임상시험 실태조사 등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영작 LSK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발표가 난 황우석 교수의 연구도 반드시 임상시험을 거쳐 검증받아야 한다”라며 “아무리 위대한 의·약 발견이라도 임상시험을 거쳐야만 쓸모가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LSK가 창립된 2000년 이래 국내 임상시험은 많은 변화를 겪어 왔다. 식약청과 해외 임상시험시장 역시 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IND, NDA 제도 도입으로 다국적 기업에 의한 국내임상 뿐 아니라 국내 제약사의 해외 임상도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리나라 임상시험 수준은 일본을 앞서고 있으나 국내 CRO(임상대행기관) 모두를 합쳐봐야 대만의 큰 1개업체 규모도 안된다”라며 대형화를 강조했으며 “선진화의 첫단계는 누구나 믿을 수 있는 임상적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검증을 받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초청연자로 나선 식약청 김영옥 연구관은 ‘국내 임상시험 실태조사’를 발표했으며 이외에 노바티스 이관숙 차장, 헬스로드 윤재근 이사, LSK 박병관 과장 등이 강연을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