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노조, 7일 1차 간부 상경투쟁 전개
- 최은택
- 2005-06-05 20:14: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합동대대 기점 총력투쟁 전환...영리법인화 반대 등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7일 오후 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1차 간부 상경투쟁을 전개한다.
5일 노조측에 따르면 최근 합동대의원대회를 갖고 산별교섭 파행, 산별노조 무력화 공세, 현장 구조조정 공세를 돌파하고, 산별 5대 협약을 쟁취하기 위해 총력투쟁으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7일과 14일, 21일 등 3차례에 걸쳐 매주 화요일 대정부 간부 상경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간부 상경투쟁 첫째 날인 7일에는 각 지부장과 수도권 간부들이 총집결해 의료기관 영리법인화 반대, 무상의료 쟁취, 주5일제 전면시행, 인력확보 등을 정부측에 요구할 계획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