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결장암치료제 '젤로다' 적응증 추가
- 윤의경
- 2005-06-17 09:3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전이되지 않은 결장암수술후 사용 승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로슈의 경구용 화학요법제인 젤로다(Xeloda)를 임파절로 암이 전이되지 않은 결장암 수술 후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암제거 수술 후 일반적인 화학요법 정맥주입 대신 젤로다를 경구로 투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젤로다의 성분은 캐퍼사이타바인(capecitabine). 진행성 결장암과 유방암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되어 있다.
임상 시험에서 젤로다는 무질환 생존기간을 연장시키는데 표준 화학요법만큼 효과적이었으며 젤로다 투여군의 66%는 치료 3년 후 질환이 없는 상태로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젤로다는 항응고제 와파린과 약물상호작용을 일으키므로 두 약물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모니터가 필요하며 가장 흔한 부작용은 설사와 오심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