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위한 임상시험 산업화' 주제포럼
- 최은택
- 2005-06-21 19:19: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제약협 공동주최...서울대 유경상·장인진교수 발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한국제약협회와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산업화’라는 주제의 ‘제57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오는 24일 오후 2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발표는 서울대 의대 유경상 교수와 장인진 교수가 맡기로 했으며, 각각 ‘지역임상시험센터 현황과 전망’, ‘임상시험 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발제한다.
또 지정토론자로는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김성호 사무관과 GSK 이일섭 부사장, 한국애보트 지봉현 전무, 메콕스 바이오메디칼 정재용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산업화에 관심이 있는 정부·학계·산업계 종사자 등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업총괄팀(02-2194-7360, 732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